제 4회 인문학교육 "AI 시대의 사회적 돌봄의 가치와 방향" - 이재정 신부
- 관리자

- 1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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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후기] AI 시대에도 가장 중요한 건 '사람'! 💖 제4회 인문학교육 현장 이야기
지난 8월 20일 목요일 오후, 구미사랑고리공동체에서는 뜻깊은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재정 신부님을 모시고 "AI 시대의 사회적 돌봄의 가치와 방향"이라는 주제로 제4회 인문학교육의 문을 활짝 열었는데요. ✨
AI와 로봇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요즘, "앞으로의 돌봄은 어떻게 변할까?" 궁금하셨던 분들 많으셨죠?
신부님께서는 AI 기술이 점차 보편화되더라도, 사람의 마음을 느끼는 ‘공감’과 ‘따뜻한 관계’는 결코 기술이 대신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해 주셨어요.
"좋은 돌봄은 기술이 아닌, 사람에서 시작합니다." "돌봄은 개인의 부담이 아닌, 우리 사회 전체의 따뜻한 약속입니다."
기술은 사람이 사람을 더 잘 돌볼 수 있도록 돕는 도구일 뿐, 가장 중요한 건 서로의 곁을 지켜주는 '상호돌봄 공동체'라는 말씀이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누구도 혼자 아프지 않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구미사랑고리공동체가 앞장서서 따뜻한 이웃 연결망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자리를 빛내주신 이재정 신부님과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공동체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인문학교육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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