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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인문학교육 "AI 시대의 사회적 돌봄의 가치와 방향" - 이재정 신부
[교육 후기] AI 시대에도 가장 중요한 건 '사람'! 💖 제4회 인문학교육 현장 이야기 지난 8월 20일 목요일 오후, 구미사랑고리공동체에서는 뜻깊은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재정 신부님을 모시고 "AI 시대의 사회적 돌봄의 가치와 방향"이라는 주제로 제4회 인문학교육의 문을 활짝 열었는데요. ✨ AI와 로봇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요즘, "앞으로의 돌봄은 어떻게 변할까?" 궁금하셨던 분들 많으셨죠? 신부님께서는 AI 기술이 점차 보편화되더라도, 사람의 마음을 느끼는 ‘공감’과 ‘따뜻한 관계’는 결코 기술이 대신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해 주셨어요. "좋은 돌봄은 기술이 아닌, 사람에서 시작합니다." "돌봄은 개인의 부담이 아닌, 우리 사회 전체의 따뜻한 약속입니다." 기술은 사람이 사람을 더 잘 돌볼 수 있도록 돕는 도구일 뿐, 가장 중요한 건 서로의 곁을 지켜주는 '상호돌봄 공동체'라는 말씀이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

관리자
13시간 전1분 분량


2026년 인문학교육 3회차 노자강의 - 이봉호 교수(경기대학교)
안녕하세요, 구미사랑고리공동체 회원 여러분! 😊 지난 2026년 7월 16일(목) 인문학교육 3회차 시간을 가졌어요. 이번 교육에서는 이봉호 교수님을 모시고 동양철학의 큰 줄기인 ‘노자와 도덕경’을 주제로 깊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어렵게만 느껴졌던 노자 철학을 아주 쉽고 다정하게 풀어주신 덕분에, 참석하신 회원님들 모두 눈을 반짝이며 몰입했던 시간이었답니다. 강연의 주요 내용을 회원 여러분과 나누기 위해 살짝 요약해 드릴게요! 💡 📖 이봉호 교수님의 강연 핵심 요약 1. 노자는 과연 실존 인물이었을까요? 🤔 노자와 『도덕경』은 동양철학사에서도 수수께끼 같은 미스터리라고 해요. 주나라 도서관 관장이자 사관(史官)이었을 거라는 기록도 있지만, 한 명의 특정 인물이라기보다는 춘추전국시대 여러 사상가들의 지혜와 글이 모여 완성된 ‘열린 사상’으로 보는 시각도 전해주셨어요. 2. 공자와 노자의 재미있는 '길항 관계' (반대와 대립) ⚖️

관리자
7월 23일1분 분량


삼강주막부터 초간정까지! 다 함께 떠난 5회차 문화유산탐방 이야기 🚌
안녕하세요, 구미사랑고리공동체 회원 여러분! 😊 지난 7월 14일, 우리 구미사랑고리공동체에서 ‘제5회차 문화유산탐방’을 성공적으로 다녀왔어요! 사랑고리 회원님들과 취약계층 교육지원사업 참여자분까지 총 9분이 함께 모여 문경과 예천의 유서 깊은 문화유산을 찾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날씨도 좋고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그 현장, 사진과 함께 살짝 소개해 드릴게요! 🌿✨ 🚌 어디 어디를 다녀왔을까요? 삼강주막 🍺 낙동강 마지막 주막으로 유명한 곳이죠! 1900년대부터 수십 번씩 나룻배가 오가던 삼강나루터의 옛 정취를 느끼며, 70년간 주막을 지키셨던 고(故) 유옥련 할머니의 흔적도 되새겨 보았어요. 회룡포 🌊 내성천이 비룡산을 만나 350도로 크게 휘감고 돌아가는 장관을 직관했어요! 예전에는 경주 김씨 일가가 정착해 '의성포'라 불렸다가 1990년에 '회룡포'로 이름이 바뀌었다는 해설사님의 재미있는 설명도 들었답니다. 용궁면 박달식당

관리자
7월 23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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