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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고리 인문학교실 6회차 -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에 나타난 돌봄과 공동체


사랑고리 인문학교실 6회차 -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에 나타난 돌봄과 공동체


지난 1월 30일, 구미사랑고리공동체에서는 어르신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돌봄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인문학 교육 시간을 가졌습니다.


■ 교육 개요

  • 일시: 2026년 1월 30일(금)

  • 장소: 구미사랑고리공동체 교육장

  • 주제: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에 나타난 돌봄과 공동체

  • 강사: 양혜란(사단법인 타임뱅크코리아 사무국장)



이번 교육은 고령화로 인한 소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호돌봄 공동체 형성’이 가장 강력한 대안임을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참여자들은 ‘공번된 마음(공적이고 보편적인 마음)’으로 이웃을 돌보는 마을 리더로서의 사명을 다짐했습니다.


구미사랑고리공동체는 앞으로도 「노·노케어 마을공동체돌봄방」 표준 운영모델을 통해 취약노인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누구나 존엄하게 늙어갈 수 있는 ‘공생의 마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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