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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제10차 구미사랑고리공동체 이사회 개최
🌸 따스한 온기를 나누는 '구미사랑고리공동체' 이사회 소식 안녕하세요, 사랑고리 가족 여러분! 지난 2026년 2월 26일 , 성요한교회에서 우리 공동체의 살림살이를 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설계하는 제10차 이사회 가 열렸습니다. 어떤 기분 좋은 이야기들이 오갔는지 쉽고 간결하게 들려드릴게요. ✅ 2025년, 참 보람찬 한 해였습니다! 서로 돕는 기쁨 : 작년 한 해 동안 234명의 봉사자 분들이 마음을 모아주셨고, 덕분에 410명의 이웃 에게 따뜻한 돌봄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풍성해진 활동 : '사랑고리' 활동이 2만 시간 넘게 일어났고, 밥상나눔과 인문학 교육을 통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투명한 살림 : 감사님께서 꼼꼼히 살펴본 결과, 우리 공동체의 예산이 정직하고 바르게 사용되었음을 확인받았습니다. ✅ 2026년, 더 행복하게 만나요! 새로운 이사장님 : 우리 공동체를 이끌어주실 우극현 박사님 이 추천, 선출되었

관리자
3월 18일1분 분량


제1회 문화유산 탐방
봄기운이 살랑살랑 불어오던 지난 3월 10일, 우리 구미사랑고리공동체 식구들과 함께 아주 특별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바로 ‘구미의 정체성을 찾아서’ 라는 설레는 마음을 담아 떠난 제1회 문화유산 투어 소식입니다! 🌸 야은 길재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걷던 행복한 시간 이번 첫 투어의 주제는 ‘야은의 길을 따라서’ 였어요. 여덟 분의 봉사자님들이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 고장의 소중한 보물들을 만나보았답니다. 야은 생가터와 채미정: 길재 선생의 고결한 충절이 서린 곳에서 우리 구미의 선비 정신을 마음속에 새겨보았어요. 도리사: 아늑한 산사에서 잠시 일상의 소음을 잊고 마음의 평안을 얻는 귀한 시간이었지요. 금오서원과 야은 묘소, 지주중류비: 켜켜이 쌓인 역사의 숨결을 느끼며 우리가 발 딛고 사는 이 땅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다시 한번 깨달았답니다. 함께 걸으며 나눈 따뜻한 웃음과 맛있는 점심 식사, 그리고 우리 동네 이야기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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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1분 분량


사랑고리 인문학교실 6회차 -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에 나타난 돌봄과 공동체
사랑고리 인문학교실 6회차 -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에 나타난 돌봄과 공동체 지난 1월 30일, 구미사랑고리공동체에서는 어르신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돌봄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인문학 교육 시간을 가졌습니다. ■ 교육 개요 일시: 2026년 1월 30일(금) 장소: 구미사랑고리공동체 교육장 주제: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에 나타난 돌봄과 공동체 강사 : 양혜란(사단법인 타임뱅크코리아 사무국장) 이번 교육은 고령화로 인한 소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호돌봄 공동체 형성’ 이 가장 강력한 대안임을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참여자들은 ‘공번된 마음(공적이고 보편적인 마음)’으로 이웃을 돌보는 마을 리더로서의 사명을 다짐했습니다. 구미사랑고리공동체는 앞으로도 「노·노케어 마을공동체돌봄방」 표준 운영모델을 통해 취약노인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누구나 존엄하게 늙어갈 수 있는 ‘공생의 마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함께해주신

관리자
2월 4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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