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박비주와좋은사람들' 후원품 전달식

말복이 지나고 처서 1일 앞두고 있네요.

그래서인지 조석으로 공기가 시원하니 참 좋습니다.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회장님외 회원님들이

쌀과 고기를 그득 싣고 밤실사람방을 찾아주셨습니다.(2022년 8월 21일)

(쌀 160K, 돼지고기 160k, 소고기 120k, 라면 2박스, 선풍기 8대, 세제, 섬유린스)

어르신들과 노래도 한곡 하시고, 고리 던지기도 해보며

짧은 시간 뜻 깊은 시간 보냈습니다.




조회수 15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Comments


bottom of page